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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되는 뜨거운 여름 날씨 속, 오늘은 특별한 체험을 다녀왔어요. 전기차를 타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도착한 곳은 바로 감자밭과 대추방울토마토 농장! 농장의 따뜻한 배려 덕분에 감자밭엔 넓은 그늘막이 설치되어 있어 뜨거운 태양도 피할 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은 직접 흙을 만지며 감자를 캐고, 빨강~ 주황으로 익은 대추방울토마토를 하나하나 정성껏 수확했어요. 작은 손으로 땀을 흘리며 수확하는 모습 속에서, 농부 아저씨들의 땀방울과 우리가 먹는 소중한 먹거리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답니다. 자연과 사람의 정성에 감사한 하루, 오늘도 아이들의 마음에 소중한 추억 하나가 예쁘게 심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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