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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감자밭에서 열심히 캔 감자, 오늘은 그 감자를 가지고 요리를 해보았어요! 아이들이 하나하나 정성껏 감자를 씻고, 따끈따끈 삶은 감자를 꾹꾹 으깨고~ 바삭한 베이컨도 콕콕 얹어서 우리 교실이 순식간에 맛있는 향기로 가득했어요! 오븐 속에서 노릇노릇 구워진 감자피자를 보고 “우와~ 진짜 피자다!” “내가 만든 거니까 더 맛있을 것 같아요!” 입안 가득 퍼지는 고소함에 절로 미소가 번졌답니다. 아이들이 손수 만든 감자피자, 감자밭에서부터 요리까지 우리의 작은 손으로 완성한 아주 특별한 한 끼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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