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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수) 손끝에 물든 여름의 추억, 봉숭아 물들이기
작성자 이방초 등록일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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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사로운 봄 날 심었던 봉숭아가 어느덧 활짝 피어, 급식실 앞에서 화사한 분홍빛으로 우리를 반겨주고 있어요.
아이들은 걸음을 멈추고 "우와, 많이 피었다!" 감탄하며 봉숭아 꽃을 관찰했답니다.

오늘은 고운 꽃잎과 초록초록한 잎을 살며시 따서 손톱 위에 올려보고, 정성스럽게 천으로 감싸 봉숭아 물들이기를 해보았어요.
윤하가 "첫눈 올 때까지 봉숭아 물이 남아 있으면 행운이 온대요!" 말했어요.
그러자 친구들이 반짝이는 눈으로 "정말? 그럼 겨울까지 꼭 기다려보자!"라고 약속했답니다.

이 여름, 아이들의 손끝에 물든 예쁜 기억처럼
우리 모두에게도 꼭! 좋은 소식이 찾아오길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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