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울림 공동 교육과정의 마지막 수업일이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겨울철 간식 놀이를 하며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먼저, 겨울철에 자주 먹는 간식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직접 가게 사장님 역할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서오세요! 어떤 맛을 드릴까요?” 아이들이 환한 얼굴로 외치며 음식을 담아주고, 또 손님이 되어 먹고 싶은 음식을 골라 주문하는 역할놀이를 즐겁게 해보았습니다. 이어진 겨울철 놀이 시간에는 눈송이를 자유롭게 뿌려 보며 겨울 분위기를 느껴보고, 간단한 게임을 하며 친구들과 신나게 뛰어놀았어요. 아이들의 웃음과 따뜻한 에너지가 가득한 하루였습니다. 올 한 해 함께 성장한 유아들에게 응원과 박수를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