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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장애이해교육의 날이었어요. 아이들은 교육 영상을 보며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을 배우고, ‘모두가 꽃이야’ 국악 동요를 들으며 서로 다른 우리는 모두 소중한 존재임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이어서는 마음에 남았던 고운 말을 담아 예쁜 말 팔찌도 만들었어요. 마지막으로, 우리반 퍼즐 꾸미기 활동을 통해 “서로 다른 우리가 함께 만드는 우리 반”을 생각해 보았어요. 각자의 개성이 담긴 퍼즐 조각이 모여 멋진 하나의 그림이 완성되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그리고 “해낼 수 있을 거야! 화이팅!”문구로 우리 서로를 응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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