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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과후과정에서는 달콤한 향기가 솔솔 퍼지는 쿠키 만들기 활동을 했습니다. 조물조물 즐겁게 반죽하고, 모양틀로 꾹꾹 찍어낸 후 귀여운 동물 모양으로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꾸며보았어요. 마치 파티쉐 3년 차 못지않은 솜씨로 동물들의 얼굴을 그려내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대견했습니다. 노릇노릇 맛있게 구워진 쿠키는 늘 우리 유치원 친구들을 따뜻하게 보살펴주시는 행정실 가족들께 정성껏 배달했답니다. '나누면 두 배가 되고, 베풀면 마음이 자란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배우며, 따뜻한 마음과 소중한 나눔의 기쁨을 함께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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