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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했던 산토끼 산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아이들과 함께 예전에 썰매를 탔던 경험을 나누었어요. 오늘 바깥놀이 시간에는 "산토끼 노래 동산에서 썰매를 타면 좋겠다"는 아이들의 의견에 썰매를 타기로 했답니다. 날씨도 덥지 않아 기분 좋게 산책할 수 있었고, 어린이집과 유치원 친구들도 소풍을 많이 온 모습이었어요. 썰매를 탈 때는 약속을 잘 지키며 안전하게 탑승했고, 바람을 가르며 타는 썰매는 정말 재미있었어요. 이일래 선생님의 '오빠 생각'을 각자 차례대로 연주를 들려주었고, 친구들의 연주가 끝날 때마다 따뜻한 박수로 격려해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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