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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과정 선생님께 해나가 "토끼를 보고 싶다"는 사랑스러운 소망을 내비쳤습니다. 형님들과 함께 두 손을 꼭 잡고 산토끼 동산으로 기분 좋은 산책을 갔습니다.토끼를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자연 속에서의 즐거움을 만끽하며, 이일래 선생님 기념관도 들러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었고, 그 행복한 표정 속에 오늘 하루의 따뜻한 추억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굿타이밍~!!! 아이들이 내려오니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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