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찾아오는 유아 성교육’ 시간을 가졌어요.아이들과 함께 “우리 몸은 소중해요”라는 주제로아기가 태어나는 과정과 우리 몸의 이름을 바르게 알아보았답니다.
신생아 인형을 직접 안아보며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엄마, 아빠가 나를 이렇게 돌봐주셨구나~” 하며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도 자연스럽게 자라났어요.
서로의 몸을 소중히 여기고, 존중하는 마음을 배운따뜻하고 의미 있는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