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숲 선생님과 함께 공기 정화식물인 ‘호야’를 활용해 나만의 작은 정원을 만들어보았어요. 먼저 색모래로 바닥을 고르게 꾸민 뒤, 마사토와 영양제를 넣어 식물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답니다. 그 위에 호야를 심고, 예쁜 돌멩이와 이끼를 올리며 자신만의 정원을 완성했어요. 아이들은 동물 모형, 울타리, 버섯, 작은 집 등 장식품을 자유롭게 배치하며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했어요. 식물을 심으며 “내 정원에 토끼를 두면 좋겠어요!” 하며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이 가득했답니다. 우리집에 두고 분무기로 칙칙~ 물을 뿌리며 나의 정원을 잘 가꿔보자고 약속도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