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킥판을 잡고 발차기 연습을 하며 물속에서의 균형과 추진력을 익혔습니다.
처음엔 어색해하던 발차기도 이제는 제법 물에 적응하며 자신감 있게 움직이는 모습이 보였어요.
수영 강사님께서 첫날에 비해 물을 두려워하지 않고 물과 조금 더 친해진 것 같다고 말씀하셨어요~아이들이 생존수영의 기본 기술을 하나씩 습득해가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