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 속, 아이들과 함께하는 방과후과정 바깥놀이 시간!각자 물총을 들고 “가자, 가자~!” "여기 쏴!" 신나는 물총놀이를 했습니다.
유치원 노란 벽에는 아이들의 물줄기로 멋진 ‘물 그림’이 그려졌고, 친구와 서로 물을 뿌리며 깔깔 웃는 모습이 참 사랑스러웠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유치원 놀이터를 가득 채운 오늘, 더위도 저 멀리 도망가 버렸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