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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윤하가 부모님과 함께 대통령 사전투표 현장에 다녀온 이야기를 나눈 후, 실제로 대통령 후보가 누구인지 알아보기 위해 선거 벽보를 보러 나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선거 벽보는 훼손하면 안 된다는 중요한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비밀투표'라는 것도 !! 이후 ‘생복한 사랑반 만들기 선거’를 실시하였고, 아이들은 ‘사랑반을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각자 한 가지씩 공약을 정해 유세 현장에서 발표했습니다. 비록 부끄러웠지만, 아이들은 자신의 생각을 잘 전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선거 당일에는 초등학교 형님들이 교실을 방문해 투표에 참여해 주었습니다. 아이들이 발표한 공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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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함께 즐겁게 놀기 -
친구들에게 짜증 부리지 않기 -
모든 친구들과 함께 놀기 아이들의 공략이 잘 지켜져 행복한 사랑반이 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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